
베이커리 카페 —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
Concept
아이랑 베이커리 카페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에 자리한 지상 2층 규모의 카페입니다. 빵을 굽는 향과 여유로운 시간이 함께 머무는, 일상의 쉼표 같은 공간을 지향합니다.
Project Info
이곳은 단순히 음료와 빵을 나누는 장소를 넘어, 가족과 아이가 함께 걸음을 멈추고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이름에 담긴 마음처럼, 아이와 어른이 나란히 시간을 보내는 풍경을 담고자 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손님이 저마다의 속도로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앉는 자리마다 다른 시선과 분위기를 경험하며, 이곳에서의 시간이 각자에게 다른 기억으로 남기를 바랐습니다.
LAMA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좋은 기억이 남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이 카페가 방문하는 이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순간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