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주택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능원리
Concept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능원리에 자리한 단독주택 계획안입니다.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자리에서 가족이 온전히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집을 그렸습니다.
Project Info
지하층과 지상 2층으로 이루어진 이 집은 연면적 198.12㎡ 규모로 계획되었습니다. 1층과 2층의 쓰임을 나누어, 함께 모이는 공간과 각자의 시간을 지키는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집은 단순히 머무는 장소가 아니라, 하루의 시작과 끝이 쌓이는 곳이라 여깁니다. 이 계획안 역시 가족의 평범한 일상이 편안하게 담기기를 바라며 다듬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이 집에서 보낸 나날이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계하였습니다.